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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슈퍼크리스피 |
신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지역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가운데, ㈜비에스비푸드(BSB FOOD, 대표 정관영)의 미국식 치킨버거 브랜드 슈퍼크리스피가 매장 오픈 때마다 진행하는 ‘1,000원 치킨버거’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크리스피는 신규 매장 오픈 후 이틀간 매일 시그니처 치킨버거 500개를 1,000원에 판매한다. 정상가 2,900원의 시그니처 치킨버거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행사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지금까지 이벤트를 진행한 모든 신규 매장에서 준비된 물량이 당일 완판됐다. 매장별 차이는 있지만 평균 약 70~90분 만에 500개가 모두 판매될 정도로 빠른 소진세를 보이고 있다.
슈퍼크리스피의 시그니처 치킨버거는 브리오슈 번에 닭다리살 패티, 통피클, 자체 소스 등을 조합한 대표 메뉴다. 2,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 완성도를 높인 메뉴를 신규 매장에서는 1,000원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브랜드와 대표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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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슈퍼크리스피 |
단순한 오픈 기념 할인에 그치지 않고 신규 매장이 들어서는 지역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표 메뉴를 먼저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매장과 브랜드를 알리는 방식이다.
이 같은 소비자 반응과 함께 슈퍼크리스피의 가맹사업도 확대되고 있다. 최근 110호점 계약을 돌파하며 신규 매장 출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 매장마다 진행되는 1,000원 치킨버거 이벤트 역시 브랜드를 알리는 주요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슈퍼크리스피 관계자는 “신규 매장을 찾는 지역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슈퍼크리스피를 경험할 수 있도록 1,000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만족도 높은 제품을 함께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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