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 요리 철학부터 레스토랑별 특징, 시그니처 메뉴, 수상 내역 등 다양한 정보 안내
맛집 탐색부터 예약까지 이어지는 캐치테이블만의 콘텐츠 경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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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치테이블 제공 |
캐치테이블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철학과 스토리를 담은 신규 콘텐츠 ‘다이닝 매거진’을 선보이며 미식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은 12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스타 레스토랑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형 콘텐츠 ‘다이닝 매거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다이닝 매거진은 캐치테이블 앱 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단순한 예약 정보 제공을 넘어 레스토랑의 정체성과 미식 경험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콘텐츠에는 셰프의 요리 철학과 시그니처 메뉴, 공간 콘셉트, 레스토랑의 특징, 미쉐린 수상 이력 등 방문 전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캐치테이블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의 공식 부킹 서포터로 3년 연속 선정돼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쉐린 레스토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별도 기획전 페이지를 운영하며 국내외 미식가들의 편의성을 높여왔다.
이번 다이닝 매거진은 예약 서비스에 콘텐츠 경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방문 전 레스토랑의 스토리를 미리 접하며 기대감을 높일 수 있고, 식사 이후에도 해당 공간과 셰프에 대한 이해를 이어갈 수 있다. 레스토랑 입장에서도 브랜드 철학과 차별화된 강점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캐치테이블은 그동안 맛집과 외식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체 콘텐츠 ‘캐치 트렌드’를 운영하며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다이닝 매거진 역시 캐치테이블이 축적해 온 레스토랑 데이터와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직접 제작됐으며, 향후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심도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은 음식뿐 아니라 셰프의 철학과 공간의 분위기, 서비스 경험까지 종합적으로 즐기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레스토랑 정보를 보다 쉽고 풍부하게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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