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생산 결정…케이빌리지서 트레이닝 슈트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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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이나핏 제공 |
다이나핏(DYNAFIT)이 2026 FW 시즌 트레이닝 세트 ‘슈퍼 트레인(SUPER TRAIN)’ 판매 증가에 따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다이나핏은 슈퍼 트레인 시리즈의 시즌 초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하면서 일부 제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긴급 리오더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슈퍼 트레인은 운동 전후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트레이닝 셋업 라인이다. 이번 FW 시즌에는 기능성 소재와 다양한 실루엣을 적용해 제품 구성을 확대했다.
주력 제품인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에는 코트나 트리코트 본딩 소재를 적용했다. 다이나핏은 기온이 낮아지는 계절의 야외 운동과 운동 전후 착용을 고려해 보온 기능과 활동성을 함께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상·하의 셋업 형태로 구성했으며 팬츠는 슬림핏과 레귤러핏 등으로 선택지를 나눴다. 운동복 외에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비교적 단정한 실루엣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브랜드 모델 샤이니 민호가 참여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기획전 메인 제품인 ‘슈퍼 트레인 레오(LEO)’에는 설표의 움직임에서 착안한 디지털 패턴 그래픽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슈퍼 트레인 스퀘어(SQUARE)’ 등 다른 셋업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다이나핏은 판매 증가와 리오더에 맞춰 공식 온라인몰 케이빌리지에서 ‘슈퍼 트레인 시리즈 기획전’을 진행하고 관련 제품군을 한데 구성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시즌 초반 슈퍼 트레인 시리즈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증가하면서 추가 생산을 결정했다”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리오더 물량 확보와 제품 공급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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