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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제론셀베인 |
제론셀베인이 구강 건강관리 제품 ‘이튼케어’를 앞세워 지상파 TV 광고에 이어 추석 건강선물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은 최근 이튼케어의 지상파 TV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건강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튼케어는 구강 건강관리를 콘셉트로 개발된 제품으로, 회사 측은 PDRN과 구강 유산균 등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구강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장년층을 비롯한 가족 단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올해 추석을 앞두고 건강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하는 선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튼케어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론셀베인은 앞으로도 지상파 TV 광고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온라인 유통채널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TV 광고와 온라인 판매를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를 실제 구매로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이튼케어를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일상적인 구강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브랜드로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명절을 계기로 부모님과 중장년층을 위한 건강관리 제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도 명절 선물의 기준이 고가의 일회성 선물에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제품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구강 건강을 비롯한 생활밀착형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제론셀베인 김덕규 대표는 “추석을 맞아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이튼케어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상파 TV 광고를 비롯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론셀베인은 이튼케어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제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며 국내 구강 건강관리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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