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 선보인다

이수진 기자 / 2026-07-09 16:07:52
뉴질랜드 화장지 시장 점유율 1위 '파세오', 로션티슈 국내 출시로 프리미엄 라인업 확장
파세오만의 독자 로션 도포 기술과 도톰한 4겹 구조로 약 23% 더 부드러운 사용감 구현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글로벌 제지기업 APP그룹(Asia Pulp & Paper Group)이 전개하는 럭셔리 위생용품 브랜드 '파세오(PASEO)'의 신상품인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사진자료: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

 


청정 국가로 알려진 뉴질랜드에서 화장지 카테고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파세오는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하이엔드 품질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으며 세계 위생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브랜드다. 현재 태국과 싱가포르,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발히 판매 중이다.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출시된 이번 파세오 신제품은 브랜드 고유의 프리미엄 원재료에 ㈜모나리자가 보유한 기술력을 결합하여 완성도와 신뢰성을 끌어올렸다. ㈜모나리자는 기존에 선보였던 두루마리 화장지 라인에 이어, 이번 보습 기능성 로션티슈까지 라인업을 보강하며 프리미엄 위생용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는 풍성한 4겹의 두께감에 파세오가 자랑하는 특수 로션 도포 기술을 접목해 가죽 피부와의 쓸림 현상을 줄이고 포근한 사용감을 전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얼굴 등 예민한 피부에 곧바로 닿는 위생제품인 만큼, 살결에 스치는 유연함과 튼튼한 조직감을 균형 있게 고려해 설계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 내부에는 촉촉한 밀키 로션 성분이 함유되어 기존 일반 미용티슈 제품군과 비교해 약 23%가량 더 부드러운 사용감을 전한다. 덕분에 대기가 건조해지거나 일상에서 코를 자주 닦아내야 하는 상황에서도 피부가 헐지 않고 수분감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외출 전후 미세한 화장 수정이나 클렌징 작업은 물론, 일상 속 여러 순간마다 피부 마찰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프리미엄 로션티슈의 역할을 수행한다.

기본 원료로는 화학 성분을 대폭 줄인 100% 천연펄프 원단만을 엄선했으며, 공인 임상 기관의 피부 저자극 테스트 과정을 마쳐 연약하고 민감한 살결을 가진 소비자도 트러블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제조 단계에서 유해할 수 있는 형광증백제 첨가를 차단한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인공 색소나 인위적인 향을 가미하지 않은 무색·무향 원칙을 고수해 살결에 전해지는 자극 요소를 최소화했다. 보관과 휴대가 용이한 소형 소프트팩 포장 방식을 채택하여 일반 가정집 거실 테이블은 물론 업무용 사무실 데스크, 자동차 좌석 등 손이 쉽게 닿는 다채로운 생활 반경에서 활용하기 알맞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신체 피부와 매일 마주하는 위생아이템일수록 부드러운 감촉과 확실한 무해성에 가치를 두는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라며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는 고밀도 4겹 메커니즘과 보습 로션 배합 기술이 시너지를 발휘해 격이 다른 촉촉함과 안락함을 발휘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일상에 만족스러운 경험을 유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보건위생 전문 기업 집단인 MSS그룹 산하의 핵심 법인이다. 일상 화장지 및 티슈 제품군을 비롯해 기능성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위생용품, 영유아 기저귀 등 전 세대의 건강을 책임지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종합 위생용품 시장에서의 위치를 넓혀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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