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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원데이즈유 |
일본·중국 관광객 비중이 70%에 달하는 명동 미미라인에서 원데이즈유가 3일간의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를 발판 삼아 상시 매장으로 전환해 문을 열었다.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팝업은 명동을 찾는 해외 관광객과 SNS 활동이 활발한 2030 소비자를 겨냥해 마련됐다. 원데이즈유는 헬프미 패드 라인, 피지쏙쏙 블랙헤드 케어 시리즈, 비타씨 샤워 톤업 크림 등 대표 K-뷰티 제품군을 현지 방문객에게 직접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원데이즈유는 "오늘의 피부가 직접 고르는 신선한 스킨케어 루틴"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이 주는 신선함에 과학이 만난 액티브 성분을 담은 데일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팝업 기간 동안 이 정체성을 오프라인 경험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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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원데이즈유 |
팝업 기간 중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자사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럭키드로우 뽑기 이벤트(8월 28일)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0명에게 약 15만원 상당의 시딩박스를 증정한 이벤트(8월 29일)에는 국내외 방문객들의 뜨거운 참여가 이어졌다.
3일간의 팝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원데이즈유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명동 미미라인에 상시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했다.
원데이즈유 관계자는 "짧은 팝업 기간이었지만 국내외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반응에 힘입어 관광객이 몰리는 명동에 상시 매장을 열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데이즈유는 이번 명동 상시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공식 SNS와 일본 채널을 통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명동을 찾는 해외 관광객을 발판 삼아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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