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아이소프트㈜(대표 김낙일)가 서비스하는 생성형 AI 음악 플랫폼 '뮤직온더블록(Music on the Block)'이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AI음악만들기 생태계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급부상하면서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나, 기존의 음악 생성 툴은 복잡한 명령어 입력이나 높은 진입장벽, 그리고 불투명한 저작권 문제로 인해 일반 대중과 크리에이터들이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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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엔아이소프트 |
이러한 가운데 뮤직온더블록은 누구나 가사 한 줄과 간단한 키워드 입력만으로 단 5분 만에 자신만의 트렌디한 곡을 완성할 수 있는 직관적인 AI음악만들기 솔루션을 제공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용자는 자신이 완성한 AI음악만들기 결과물을 통해 플랫폼 내에서 리워드 포인트를 적립하고, 나아가 정식 음원 유통 및 스트리밍 사이트 발매까지 연계하여 실질적인 경제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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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엔아이소프트 |
앞서 엔아이소프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벤처사업 성장부문'에 선정되며, 위치기반 기술과 AI음악만들기 기능을 융합한 'MOTB 트래블(Music on the Block Travel)'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관광객이 특정 장소에서 직접 음악을 만들고 공유하는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공공 및 미디어 분야로도 저변을 넓히고 있는 것이다.
엔아이소프트 김낙일 대표는 "음악은 이제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누구나 직접 만들고 가치를 소유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AI음악만들기 기술과 투명한 정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 경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뮤직온더블록은 모바일 앱(iOS·Android)과 웹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외부 AI 플랫폼과의 연동 및 멀티모달 확장 등을 통해 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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