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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사뮤르 |
이너뷰티 브랜드 사뮤르(SAMURE)의 홍삼스틱이 무신사 뷰티 홍대 내 온누리약국에 입점되어 활발한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사뮤르를 전개하는 와이비케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양희찬, 공동대표 국현준·박준길)에 따르면 기존에는 사뮤르를 온라인을 중심으로 선보여 왔는데, 금번 입점은 오프라인으로 유통 채널을 넓히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또 한번의 계기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400평 규모로 구성된 무신사 뷰티의 첫 단독 오프라인 공간으로, 지난달 오픈됐다. 약 600개 뷰티 브랜드를 비롯해 약국과 카페 등이 함께 자리하며, 젊은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홍대 상권을 기반으로 뷰티와 웰니스 관련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하 1층에는 온누리약국이 입점해 무신사 뷰티와 함께 약국과 뷰티를 결합한 ‘파머시 뷰티(Pharmacy Beauty)’ 공간을 운영한다. 뷰티 트렌드와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무신사 뷰티의 기획력과 약국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제품 및 이너뷰티 제품 등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뮤르 홍삼스틱은 홍삼을 스틱 형태로 구성해 휴대와 섭취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한 건강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사뮤르는 기존 온라인 고객뿐 아니라 무신사 뷰티를 방문하는 2030세대 소비자와 홍대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도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보하게 됐다.
최근에는 뷰티와 헬스케어의 경계가 좁아지면서 외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너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으며, 사뮤르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보다 편리한 제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유통 확대를 이어갈 방침이다.
양희찬 와이비케이코퍼레이션 대표는 “무신사 뷰티 홍대 온누리약국 입점을 통해 사뮤르 홍삼스틱을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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