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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드월 |
생활 가전 브랜드 드월은 환절기 및 겨울을 맞아 ‘드월 온열 탄소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월은 ‘부드러운 마음이 만든, 가장 견고한 경계’ 라는 슬로건 다운 프리미엄 소형가전 브랜드다.
‘드월 전기매트’는 그래핀 카본 열선을 사용하여 하루 전기세 약 85원으로 전기히터 대비 50배 이상 저렴한 비용임에도 불구하고 내부의 촘촘한 가로형 열선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대기업 효성의 Micro Miracle M2 마이크로 화이버 신소재를 사용하여 항균 99.9%로 인해 진드기와 미세먼지를 차단할 뿐만 아니라, 고밀도 폼으로 3CM 고두께를 자랑해서 열선이 느껴지지 않고 푹신하게 사용이 가능함은 물론, 슈퍼싱글, 퀸 분리난방, 킹 분리난방 3가지 사이즈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퀸과 킹은 국내 첫 4가지 분리난방 모드를 사용하여, 같이 자는 가족들과 서로 다른 온도 및 다른 모드로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드월 관계자는 “출시와 동시에 많은 분들께서 알아봐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많은 고객을 만나기 위해 온라인 뿐만 아닌 다양한 판매 채널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월은 출시 기념 이벤트로 전기요 재고 소진시 까지 최대 26%의 할인,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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