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재단중앙회, 엔젤스농구단 장소 지원 속 나눔 실천

서광석 기자 / 2026-04-06 15:44:58
이재정 대표 5천만 원 상당 운동화 후원

 





한국다문화재단중앙회(이사장 권재행)는 최근 엔젤스농구단의 장소 지원으로 진행된 나눔 전달식에서 이재정 대표가 5천만 원 상당의 메이커 운동화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표는 2012년 재단 설립 준비 시기부터 인연을 맺은 이후,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 2013년부터 현재 2026년에 이르기까지 매년 꾸준히 후원금과 후원품을 전달해오며 다문화가정과 소외계층, 소아마비 아동 및 난치병 어린이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왔다.

이번 나눔은 엔젤스농구단이 행사 취지에 공감하여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의 가치를 더했다.

권재행 이사장은 “이재정 대표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후배이자, 인생의 친구로서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사람”이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모습에 늘 깊은 감동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5천만 원 상당의 운동화는 전국 각 지역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추가적인 후원금 마련에도 보탬이 되어 아동센터와 난치병 어린이, 소아마비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다문화재단중앙회는 이번 후원 물품을 전국 각지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권 이사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해준 후배이자 친구인 이재정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광석 기자

교육전문미디어, 교육뉴스, 공무원시험, 로스쿨, 자격시험, 대학입시, 유아·초중등교육, 취업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