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강남 신사역 대형 옥외광고 캠페인… 브랜드 경험 확장

서광석 기자 / 2026-08-03 09:00:22
▲헬스헬퍼 제공

 

 

 




이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의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가 서울 강남 신사역 사거리 휴먼스테이션 빌딩에서 대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0일부터 시작됐으며, 서울 강남권 대표 상권인 신사역 사거리를 오가는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헬스헬퍼는 높은 노출 효과를 갖춘 옥외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광고에는 공식 모델인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배우 이준, 추성훈을 비롯해 헬스헬퍼의 공식 앰배서더인 '맥스컷 패밀리'가 순차적으로 등장한다. '맥스컷 패밀리'는 프로 보디빌딩 선수와 운동선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돼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한다.

 

 

▲헬스헬퍼 제공

 


헬스헬퍼는 앞서 강남역 일대와 서울 지하철, 청담, 코엑스, 고속터미널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옥외광고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다각도로 확장하고 있다.


넥스트플레이어 관계자는 "이번 옥외광고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헬스헬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 오프라인 노출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 노출 등 온라인 확대까지 극대화하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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