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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비즈온 |
비즈온 논현센터가 사업자주소와 세무기장, 업무공간 등을 하나의 상품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사업지원 서비스 ‘통째로플러스’를 선보였다.
통째로플러스는 사업 초기 단계에서 각각 준비해야 했던 사업자주소, 세무기장, 업무공간, 회의실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상품이다.
주요 제공 서비스는 ▲강남 사업자주소 ▲세무기장 ▲24시간 자유석 이용 ▲회의실 이용 ▲등기설립, 사업자등록 대행 ▲우편물 관리지원 등이다.
특히 독립 사무실을 직접 임차하기에는 고정비 부담이 큰 1인기업과 초기 창업자, 소규모 법인사업자가 주요 이용 대상이다. 사업자는 별도의 사무실 임대와 세무서비스를 각각 계약하지 않고도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본 인프라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비즈온 논현센터는 서울 강남권 논현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사업자주소뿐 아니라 실제 업무공간이 필요한 이용자도 자유석과 회의실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통상 사업을 시작할 경우 사업자등록을 위한 주소지부터 세무기장, 업무공간, 우편물 관리 등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알아봐야 한다. 특히 초기 사업자는 매출 규모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무실 임대료와 관리비, 세무비용 등 고정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부담이 있다.
비즈온 측은 이러한 창업자의 초기 비용과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에 개별적으로 제공하던 사업지원 서비스를 통째로플러스에 통합했다고 설명했다.
비즈온은 약 15년간 공유오피스 및 사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업자주소 제공, 법인설립 및 사업자등록 지원, 세무 관련 서비스, 업무공간 운영 등을 제공해왔다.
비즈온 논현센터 관계자는 “사업을 시작하면 사무실을 구하는 것 외에도 사업자등록, 세무기장, 우편물 관리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며 “통째로플러스는 사업자가 여러 업체를 각각 찾아 계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초기 창업자나 1인기업, 소규모 법인의 경우 사업 초기부터 높은 사무실 고정비를 부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강남 사업자주소와 실제 업무공간, 세무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사업자가 본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비즈온 논현센터는 향후에도 창업자와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자주소, 업무공간, 세무 및 사업 운영에 필요한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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