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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퍼플스(AI 생성 이미지) |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 친구와 함께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와 지역 축제를 소개했다. 2026년 추석 연휴는 9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이며, 일요일인 27일까지 이어지면 주 5일 근무자 기준 나흘간 쉴 수 있다.
이번 연휴를 전후해 전국 각지에서는 다양한 가을 축제가 열린다. 전남 영광의 불갑산 상사화 축제, 경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비롯해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와 군산 시간여행축제 등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추천되는 지역 행사로 꼽힌다.
국내 여행지로는 전남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가 가을 정취를 즐기기 좋은 장소로 소개된다. 이 밖에 경북 경주, 강원 강릉과 속초, 부산, 경북 포항 등도 짧은 연휴 일정에 다녀오기 좋은 지역으로 꼽힌다. 서울에서는 연휴 기간 4대 궁 무료 개방과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 한가위 관련 행사가 마련된다.
퍼플스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짧게라도 여행을 다녀오면서 재충전하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연휴 이후 결정사 상담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방문 상담 및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 상담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추석 특별 사은품과 가입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퍼플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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