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2026년 신년음악회 성황리 개최

마성배 기자 / 2026-01-12 15:10:48
1월 8일 오후 7시 30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신년음악회 열어
‘구로구민과 함께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신년음악회’ 슬로건… 정상급 아티스트 대거 출연
한헌수 총장 “많은 시민들과 특별한 추억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2026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단행된 숭실사이버대 구로 교사 이전을 기념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대학의 문화적 역할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 아래, ‘구로구민과 함께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신년음악회’를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숭실사이버대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음악회에는 김혜정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선 가운데, 테너 임철호와 김동원, 민현기, 소프라노 이소연, 바이올리니스트 김여진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했다. 또한 숭실사이버대 음악학과 성악 전공 김인휘 교수가 지휘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합창단, 지휘자 이수진이 이끄는 구로순복음교회찬양대&이룸패밀리합창단도 무대에 올라 한층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되어 숭실사이버대 재학생 및 졸업생, 구로구에 거주하는 지역민은 물론 음악회에 관심이 있는 시민 등 300여 명의 관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음악회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숭사인을 비롯한 모두가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자 하는 의미로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라며 “특히 우리 대학의 오랜 숙원이었던 독립 교사 구축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구로구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를 콘셉트로 정했으며, 지역주민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특별한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1차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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