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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최정수박사한자속독협회 |
최정수박사한자속독협회가 전국적으로 독후감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최정수 박사의 자서전 「공부 잘할 수 있다」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의 좌·우뇌 계발과 집중력 강화, 국·영·수 학습 향상, 한자 각 급수 쉽게 취득에 도움을 주는 발명품 한자속독 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다.
협회는 이미 인터넷과 언론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자서전 보급을 통해 “한글 창제에 버금가는 신토불이 발명품”, “진흙탕 속에서 피어난 연꽃처럼 초등생 필수과목으로 꽃피워야 한다.” 등의 평가와 함께 초등교육 혁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이 한자속독을 수강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공부방은 학원으로, 학원은 더 확장 등 반가운 소식이 수시로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독후감 공모는 최정수 박사의 자서전 「공부 잘할 수 있다」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도서는 교보문고, 부산 영광도서, 협회 등에서 정가 2만 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응모자는 협회 소속 교사와 학부모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와 일반인에게 열려 있다.
독후감은 A4 용지 3매 이상으로, 분량에는 제한이 없다. 독후감은 협회 이메일을 통해 제출해야 하며,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시상은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가작 90명에게 상장과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심사는 협회장 최정수 박사 외 협회 지도위원 5명(노인수 박사, 최광규 박사, 정광태 박사, 유현우 박사, 옥동건 석사)이 맡으며, 우수 작품은 향후 「초등교육 혁신의 역사적인 인물」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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