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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메이올 |
머스크 중심의 레이어링 베이스 퍼퓸을 선보이는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메이올(MAYALL)이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다.
메이올은 향기를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기억 속 감정을 다시 불러내는 경험을 제안하는 라이프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론칭 직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에게 가장 본능적이고 본질적인 향료인 '머스크'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감정과 분위기를 표현하는 레이어링 베이스 퍼퓸을 선보이며 독자적인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메이올은 작년 12월, 와디즈 펀딩 성공 이후 브랜드 전반에 걸친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지난 7월 15일 26SS 시즌 컬렉션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을 론칭, 국내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7월 29일부터 7일간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된 멀티 팝업 행사를 통해 일본에 진출, 오프라인 첫 선을 보이며 현지 소비자들과 만났다.
이번 팝업에서 타임캡슐 패키지 향수 '오늘(Today)'과 '마말레이드(Marmalade)' 본품 2종을 비롯해 디스커버리 세트를 함께 선보인 메이올은 행사 기간 동안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컨셉과 패키지 디자인을 향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하루종일 곁을 지켜주는 고급스러움' 등 향에 대한 극찬을 받으며 첫 일본 팝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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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메이올 |
메이올 26SS 컬렉션은 동일한 머스크를 기반으로 서로 다른 감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은 차갑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세련된 감성으로, '마말레이드'는 뭉근한 오렌지의 달콤함에 레몬 제스트의 은은한 쌉쌀함을 더해 유니크하게 완성한 향이며 두 향 모두 48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향수 커뮤니티 '향수사랑' 회원들로부터 향의 완성도와 차별화된 레이어링 방식에 대한 호평을 받아온 바 있으며 꾸준히 국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메이올 이세찬 대표는 "향은 단순히 좋다는 감각을 넘어 스스로를 가장 본질적인 모습으로 마주하고 표현하게 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메이올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향의 본질에 집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도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11월에는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서 영감을 받은 26FW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힌 메이올의 26SS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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