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박세리가 찾은 낭만별식에서 만난 간장게장

서광석 기자 / 2026-09-11 15:00:15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캡쳐(낭만별식 제공)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여수와 순천의 음식과 이야기를 찾아 지난 7일 낭만별식을 방문했다.

낭만별식은 여수에서 시작해 4대째 간장게장을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여수에 이어 순천에서도 간장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맛선자’로 출연해 순천의 음식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주요 메뉴로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꽃게탕 등이 등장했으며, 낭만별식 측은 오랜 시간 이어온 간장게장의 맛을 좌우하는 요소로 간장을 꼽았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여수식 밑반찬과 게장이 함께 차려진 한 상을 보며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종범은 선수 시절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으며, 이영자는 약 33년 전 방송에서 이종범을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세 사람은 음식뿐 아니라 가족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종범은 손주를 돌보며 지내는 근황과 함께 메이저리거로 활약하고 있는 아들 이정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유명한 아버지를 둔 것이 오히려 아들에게 더 열심히 노력하는 계기가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음식을 함께 나누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남겨서 뭐하게’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다양한 음식을 함께 즐기며 음식에 얽힌 이야기와 출연자들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편 낭만별식은 현재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딸기모찌 무료 시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및 안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게장 낭만별식 신대국가장원점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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