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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이로로 |
경상남도가 한가위를 앞두고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지역 대표 과일 브랜드 '이로로'의 사과·배·단감·참다래 선물세트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 일정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구매 희망자는 e경남몰을 비롯해 쿠팡, 11번가, G마켓 등 주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해당 제품군을 확인할 수 있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e경남몰 추석 기획전 할인 쿠폰을 적용할 경우 할인된 비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로로(IRRORO)'는 라틴어로 '이슬에 적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경남도 출자기관인 경남무역이 유통 전 과정을 관리하는 과일 브랜드다. 당도와 중량, 빛깔, 안전성 측면에서 기준을 두고 엄선된 상품 위주로 공급된다.
브랜드 측은 생산지와 품질 기준을 반영한 과일을 기획해 명절 선물용 및 가정 소비용 수요에 맞춘 상품군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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