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총 누적 사용자 7,500만 명 넘어서
가족·연인·팀 단위 '일정 공유 문화' 확산 및 맞춤형 기능 고도화가 성장의 원동력
![]() |
| ▲사진 제공: 타임트리 |
캘린더 및 일정 공유 플랫폼 '타임트리(TimeTree)'가 국내 누적 사용자 수 400만 명을 공식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월 기준 국내 사용자 수 대비 90만 명 이상 증가한 수치로, 국내 일정 관리 플랫폼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한 결과다.
타임트리는 글로벌 전체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지속하며 누적 사용자 수 7,500만 명을 넘어선 바 있다.
이번 국내 400만 명 돌파는 단순한 사용자 수 증가를 넘어, 캘린더를 통한 '관계형 일정 공유'가 하나의 대중적 문화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
타임트리 측은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직관적이고 세련된 UI/UX 디자인 ▲다양한 그룹을 위한 캘린더 생성 기능 ▲실시간 일정 업데이트 및 알림 시스템 ▲소셜 미디어 및 외부 앱과의 원활한 연동성 등을 꼽았다.
타임트리 박차진 대표는 "단기간 내 90만 명 이상의 국내 신규 이용자를 확보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수준이 높은 한국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향후 맞춤형 기능 고도화와 사용자 경험 개선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