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품종 선정부터 보틀 형태와 패키지 디자인 전반 참여
권 셰프의 미식 기준과 올리타리아 전문성 결합한 협업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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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서영이앤티 |
올리타리아(OLITALIA) 공식 수입원 서영이앤티(대표이사 허재균)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협업한 한정판 신제품 ‘올리타리아 캄파니아 IGP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정식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이탈리아 정통 퀴진을 선보여 온 권성준 셰프가 제품 기획 전 과정에 참여한 한정판 에디션이다. 권 셰프는 이탈리아 현지 전문가들이 준비한 다양한 오일 샘플을 직접 시음 및 감정해, 캄파니아 고유의 지역적 풍미와 본인의 요리 철학에 가장 부합하는 오일을 선별했다.
제품명의 ‘캄파니아 IGP’는 엄격한 원산지 관리와 생산 기준을 인증하는 지리적 표시 보호(IGP) 제도다. 이탈리아 캄파니아주에서 재배 및 수확한 올리브만을 사용해 지중해와 베수비오 화산이 빚어낸 지역적 특색과 섬세한 풍미를 담아냈다. 파스타, 샐러드, 육류와 해산물 요리는 물론 식전빵 디핑 소스나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피니싱 오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권성준 셰프는 원료 선정뿐 아니라 병의 구조와 외관 패키지 디자인 등 제품 구성 전반에도 의견을 반영했다. 단순한 명의 협업을 넘어 맛, 향, 시각적 디자인까지 셰프의 미식 기준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영이앤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셰프의 이름을 제품에 더하는 데 그치지 않고, 권성준 셰프가 오일의 맛과 향부터 병 형태와 패키지 디자인까지 제품이 완성되는 과정에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올리타리아가 가진 오일 전문성과 권성준 셰프의 미식 기준이 만나 완성된 ‘캄파니아 IGP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의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리타리아 캄파니아 IGP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쿠팡과 네이버 올리타리아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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