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공기, 시간이 머무는 찰나…고윤정의 피부 리듬을 깨우는 샤넬 ‘수블리마지’ 리추얼
![]() |
| ▲배우 고윤정 |
배우 고윤정이 샤넬 뷰티와 함께한 <마리끌레르>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닐라빛 오후(Vanilla Sky)’를 테마로, 빛과 공기, 시간이 머무는 한낮의 순간 속 피부의 흐름을 조명한다.
샤넬의 스킨케어 라인 수블리마지는 피부를 단순한 결과가 아닌 시간과 감각이 축적된 하나의 상태로 바라본다. 가브리엘 샤넬의 “얼굴은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처럼, 피부 깊은 곳부터 차오르는 활력과 광채를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로 제시한다.
화보는 고윤정의 여유롭고 단단한 한낮의 순간들을 따라 수블리마지 리추얼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르 세럼은 피부의 리듬을 정돈하며 수분감과 탄력, 균일함과 광채를 끌어올리고, 라 크렘은 피부를 감싸며 깊은 활력과 안정감을 더한다. 렉스트레와 르 바움은 회복을, 쿠션은 고른 피부 표현과 매끄러운 광채를 담당하는 단계로 이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해지는 고윤정의 이미지와 피부의 조용한 변화는 이번 화보의 중심축이다. 과장된 연출 대신 깊이 있는 피부 표현을 통해 수블리마지가 제안하는 궁극의 스킨케어를 드러낸다. 배우의 표정, 피부의 결, 공간의 빛이 한 방향으로 맞물리며 브랜드가 말하는 ‘시간의 아름다움’을 보다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샤넬 뷰티와 고윤정이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전체는 오직 <마리끌레르> 5월호와 웹사이트,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윤정은 최근 공개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고윤정은 변은아 역으로 출연해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