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 전문가가 직접 만드는 ‘츠루노코노코’ 주말 한정 … 하루 300개 한정
평일 얼리버드 구매 시 8,000원 할인… 주말 한정 메뉴 우선 수령 혜택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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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쥬노 제공 |
일본 후쿠오카의 120년 전통 디저트 브랜드 ‘이시무라 만세이도’가 국내 소비자들과 처음 만난다. ㈜쥬노는 오는 8월 14일부터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서 이시무라 만세이도 국내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905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시작된 이시무라 만세이도는 일본 최초의 마시멜로 과자인 ‘츠루노코’를 선보인 브랜드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마시멜로 디저트를 선보이며 일본 현지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브랜드로, 이번 팝업을 통해 대표 제품과 다양한 디저트를 국내에 소개한다.
이번 팝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메뉴는 ‘츠루노코노코’ 아이스크림이다. 부드럽고 쫀득한 마시멜로와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일본 현지 전문가가 팝업 현장에서 직접 제조해 선보인다. ‘츠루노코노코’는 팝업 기간 중 금·토·일인 8월 14~16일과 21~23일에만 판매되며, 하루 300개 한정으로 운영된다.
평일 방문객을 위한 얼리버드 혜택도 마련된다. 츠루노코, 츠루노코노코, 미니 마시멜로 5종 중 원하는 제품 1종을 사전구매할 경우 8,000원 할인된 3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주말에 판매되는 ‘츠루노코노코’ 아이스크림을 일반 현장 구매 고객보다 우선적으로 수령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쥬노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일본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시무라 만세이도의 대표 디저트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첫 자리”라며 “현지 전문가가 직접 제조하는 츠루노코노코를 비롯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디저트를 경험하며 이시무라 만세이도의 역사와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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