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풋 사진 제공 |
문제성발관리 전문 브랜드 골든풋이 지난 6월 8일 광주에서 진행한 실전 중심 내성발톱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문제성발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하는 원장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양한 교정 방식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 과정에서는 유니브레이스, 3TO 직접 제작, 형상기억합금 활용, NT큐어 라운드 및 플랫, 아크립 교정, 이중 교정 등 다양한 실무 기술이 소개됐다.
| ▲골든풋 사진 제공 |
골든풋 민혜정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설명과 실전 중심의 교육 내용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미나에는 광주 루씨드네일 김예진 원장과 대전 패디쿱스 이예은 원장도 함께 교육을 진행하며 각자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영천 재은네일뷰티 전재은 원장이 격려차 방문해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교육 현장의 의미를 더했다.
골든풋 관계자는 "이번 내성발톱 세미나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을 목표로 기획됐다"며 "기술 교육뿐 아니라 전문가 간의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에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성발관리 분야는 지속적인 학습과 연구가 필요한 전문 영역인 만큼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전문가들의 역량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풋은 전국 단위 교육 및 세미나를 통해 문제성발관리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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