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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NN(2025년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
생활체육 당구 인구가 늘어나면서 아마추어 대회를 찾는 동호인들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취미 활동을 넘어 상금과 방송 중계가 결합된 대회가 확대되면서 지역 동호인들의 참여 열기도 높아지고 있다.
넥센타이어와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은 아마추어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과 부상 규모를 약 4140만원으로 확대해, 아마추어 당구대회 가운데 비교적 큰 보상 체계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입상팀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이 강화됐다. 최종 1위부터 3위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넥센타이어 교환권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으로, 경기 성과에 따른 보상이 한층 다양해졌다.
이와 함께 지역 예선을 통과해 본선 32강에 진출한 팀에게도 상금이 지급돼, 참가자라면 누구나 실질적인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대회는 전국 5개 권역 예선을 거쳐 진행되며, 최종 본선은 7월 부산에서 개최된다. 주요 경기는 KNN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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