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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온체 |
웰니스 의료기기 브랜드 ‘온체(ONCHE)’가 무인 스마트카페와 심부열 테라피를 결합한 체험형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온체가 선보인 ‘온체 무인카페 체험방’은 무인 커피 서비스와 고주파 심부열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웰니스 공간이다. 매장을 방문한 이용자는 무인 커피머신으로 음료를 주문한 후, 마련된 전용 체험존에서 약 40분간 심부열 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
단순한 식음료 소비 공간을 넘어 휴식과 건강관리를 병행할 수 있는 복합 힐링 플랫폼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온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고주파 심부열 장비다. 0.47MHz 특수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인체 깊숙한 부위까지 열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심부열 생성, 근육 이완 및 통증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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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온체 |
서창범 대표는 "고령화와 건강관리 시장 성장으로 웰니스 산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체험형 의료기기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며 "무인 운영 시스템과 결합한 모델은 운영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온체 무인카페 체험방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도입해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매장 내에는 자동 예약 및 기기 제어 시스템, 고급형 무인 커피머신이 배치돼 상주 인력 배치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완화했다. 가맹본부는 점포 개발을 위한 상권 분석을 비롯해 기기 설치, 홍보 마케팅, 유지보수 사후관리 서비스를 패키지로 지원하며 가맹점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온체는 이번 사업화를 기점으로 전국 단위 가맹점 및 체인망 모집에 속도를 내고, 웰니스 헬스케어와 무인 리테일을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창범 대표는 "무인카페의 편의성과 의료기기 기반 웰니스 서비스를 접목한 차별화 전략으로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무역 전문가 양승진 대표, 통역전문가 윤리나 대표와 함께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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