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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청년피자 |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맞춤 메뉴로 '옥수동 새우집'을 제안한다고 12일 밝혔다.
'옥수동 새우집'은 큼직한 통새우를 풍성하게 올리고 옥수수와 웨지감자를 조화롭게 배치해 부드러움과 탱글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한 메뉴다. 여기에 랍스터 크럼블로 해산물 특유의 깊은 감칠맛을 끌어올렸으며, 은은한 매콤함을 가미해 깔끔한 풍미의 균형을 완성했다.
또한 부드러운 도우와 다채로운 토핑이 정교한 조화를 이루어 한 조각마다 만족스러운 식감을 제공하며,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한 여름철 별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옥수동 새우집은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피자"라며 "올여름 특별한 한 끼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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