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쉼을 닮은 자리, KOYU가 DDP 디자인페어에 머문다

서광석 기자 / 2026-10-08 13:45:00
10월 14일~1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고요한 몽상가의 시장'… 침구와 리빙으로 전하는 편안한 특별함
▲사진 제공: KOYU(고유)

 








조용하고 정돈된 일상을 제안하는 리빙 브랜드 KOYU(고유)가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DDP 디자인페어'에 참여한다.

29CM와 서울디자인재단이 함께하는 이번 페어에는 국내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80여 곳이 모인다. KOYU의 자리는 '고요한 몽상가의 시장'이다. 조용한 쉼을 닮은 침구와 리빙 제품이 그 이름에 어울리는 공간을 채운다.

KOYU는 라남웅·이동훈 두 대표가 '편안한 특별함을 담다'는 철학으로 이끌어 온 브랜드다. 이번 페어에서는 화면 너머로는 전하기 어려웠던 소재의 감촉과 마감의 완성도를 직접 만날 수 있다.

페어 기간 KOYU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오프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에센셜 룸 슈즈(브라운)를 전한다.

페어는 14일 오후 2시부터 8시, 15일부터 17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입장 티켓은 29CM에서 단독 판매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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