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유니레브 엔터테인먼트 |
틱톡 라이브 전문 에이전시 유니레브 엔터테인먼트(Unireve Entertainment)가 6월 14일 사회복지법인 봉석재단 울산양육원(원장 황태희)에서 아동들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실천하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니레브 엔터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하며 받은 관심과 응원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울산양육원에서 생활 중인 아동 약 100명을 대상으로 피자와 치킨을 후원하며 특별한 식사 시간을 제공했다. 또한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 활동을 진행하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고 시설 주변 환경 정리와 생활 공간 정비에도 참여해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니레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레브 엔터테인먼트는 틱톡 라이브 기반의 전문 에이전시로 크리에이터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