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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한국재무설계 |
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는 오는 10월 17일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건물주 자산관리 ALL-IN-ONE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물의 가치를 넘어, 자산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건물주와 자산가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 가치 제고, 건물 활용, 행정 인허가, 세금 및 상속·증여 전략을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총 3개 강연이 진행된다. ARQNEXUS 한국본사 김니나 대표가 금리·세금 폭탄 시대, 건물주가 살아남는 실전 밸류업 및 글로벌 자산 방어책 전략을, 행정사법인 티움 홍현 대표 행정사가 행정 인허가를 활용한 건물 공실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이어 세무법인 다솔1지점 문재완 세무사가 자산가의 투자와 상속·증여를 중심으로 한 Tax Planning 전략을 강연한다.
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는 “건물을 보유하는 것만으로 자산관리가 완성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건물의 가치를 어떻게 높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나아가 세금과 자산승계까지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를 함께 바라볼 필요가 있다”며 “특히 부동산, 행정, 세무는 각각 독립적인 문제가 아니라 실제 자산관리 현장에서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만큼 실질적인 자산관리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재무설계 2층 대강의장에서 진행되며, 40명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문의는 한국재무설계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세미나 안내 및 티켓 구매 QR를 통한 온라인 사전신청을 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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