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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리쥬진 제공 |
프리미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DR.REJUGENE(닥터리쥬진)이 서울 명동 더서울약국에 입점하며 약국 유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닥터리쥬진은 최근 명동 라인영약국과 친한약국에 연이어 입점한 데 이어 더서울약국까지 유통 채널을 넓혔다.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명동 주요 약국을 중심으로 입점이 이어지며, 약국 기반 고기능성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시장 안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명동은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K-뷰티를 찾는 중국·일본·동남아 등 해외 관광객의 방문이 집중되는 대표 상권이다. 닥터리쥬진은 이 같은 상권 특성을 바탕으로 제품 체험과 약사 상담이 가능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국내 판매 데이터와 현장 반응을 해외 유통 확장의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닥터리쥬진은 페리플글로벌이 선보인 PB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국내 37건의 인체적용시험과 독일 더마테스트 평가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구축했으며, 리포좀 PDRN 기반의 ‘HYPER-INFUSION™ 20.1K REPAIR CREAM’을 비롯해 피부 고민별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다.
박준형 페리플글로벌 대표는 “연이은 명동 약국 입점은 현장에서 제품력과 브랜드 방향성이 공감받고 있다는 신호”라며 “명동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약국과 피부과 채널로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리쥬진은 올해 200개, 내년까지 1,000개 약국 및 피부과 채널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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