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발전 기여 기관과 기업 발굴해 공적 알림
AI시대 중소기업 활로 주제로 포럼과 시상식 진행
![]() |
| ▲김호일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사)서울시민회, 글로벌 혁신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우수국회의원 대상, 지자체 대상 &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시상식이 7월 8일 오후 3시 국회박물관 2층 국회체험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조정식 국회의원실과 시사정책뉴스의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정치 및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광역 및 지방의원, 경제인 등 각계의 업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의정활동 성과, 경영철학과 비전, 정책 추진력, 경제·기술적 성과 및 공헌도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적용된다.
아울러 유권자 및 소비자 인지도 조사와 경영혁신 사례 심사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리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과의 신뢰 형성 및 모범사례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김호일 대회장은 "수상자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확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국가 발전 및 국위 선양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심사는 참여 언론사 기자단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공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했다. 김호일 대회장은 "수상자들에게 각자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과 긍지를 갖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계속 기여할 것"을 요청했다.
김상덕 국제한인경제협력회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시상식의 개최를 축하하며, "본 수상이 국가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국민 생활이 윤택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수상자들에게 "국민을 위한 의정 활동과 사회·경제 활동에 변함없는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시대 중소기업 활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포럼과 시상식을 통해 각 분야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배준영 국회의원, 박상웅 국회의원과 사민진 대표를 비롯한 중소기업인들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 |
| ▲행사 기념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