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업 기획·운영 전문가 김영현 대표, 실습 중심 교육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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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크리트업 제공 |
AI 실무 교육회사 크리트업(CreatUp)이 2026년 7월 18일 서울 송파구 정의로8길 9, 더 에비뉴 640 2층 청남홀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크리트업은 생성형 AI 활용을 비롯해 AI 영상 제작, 유튜브·숏폼 콘텐츠 제작, SNS 마케팅, 브랜딩, 바이브 코딩, 창업 및 수익화 등을 교육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회사다.
단순히 프로그램의 기능과 이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생이 배운 내용을 자신의 업무와 사업에 직접 적용해 콘텐츠와 브랜드를 만들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크리트업을 이끄는 김영현 대표는 교육사업 기획과 운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대상과 목적에 맞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교육생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실습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업, 공공기관, 소상공인, 직장인, 예비 창업자, 시니어 등 다양한 대상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현 크리트업 대표는 “교육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생이 현장에서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크리트업은 이론보다 실습, 수강보다 실행, 기능 습득보다 성과 창출에 집중하는 교육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생성형 AI와 콘텐츠 제작, 마케팅, 브랜딩, 창업은 각각 분리된 분야가 아니라 하나의 실무 과정으로 연결돼 있다”며 “교육생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제작한 뒤 홍보와 사업화까지 경험할 수 있는 통합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크리트업은 현업 영상감독과 마케터, AI 전문가, 브랜딩 전문가, 사업가 등 분야별 실무진이 직접 강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목프로덕션이 삼성전자와 CJ ENM을 비롯한 대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의 광고영상과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도 크리트업의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예제 실습을 넘어 실제 기업과 기관의 콘텐츠가 기획되고 제작되는 과정, 브랜드 메시지를 설계하는 방법, 콘텐츠를 마케팅과 수익으로 연결하는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다.
크리트업은 앞으로 오프라인 실습 교육, 온라인 강의, 원데이 클래스, 기업·공공기관 출강, 강사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교와 기관을 연계한 청소년·대학생 대상 AI 융합교육과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콘텐츠 수익화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현 대표는 “AI 시대에는 도구를 아는 사람보다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게 된다”며 “누구나 배운 것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크리트업만의 실무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크리트업은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생성형 AI와 영상 제작, 마케팅, 브랜딩, 창업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실무 교육회사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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