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주르 주방세제, 텀블러 세척에 활용…“꼼꼼한 세척·건조 관리 중요”

서광석 기자 / 2026-09-10 11:57:52
▲사진 제공: 르주르

 

 

 

 

 



텀블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제품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만큼 올바르게 세척하고 건조하는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홈 익스피어런스 프리미엄 브랜드 르주르(LEJOUR)는 자사의 주방세제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텀블러 세척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텀블러를 이용해 커피, 차, 음료 등을 마시는 소비자가 늘면서 제품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만큼 올바르게 세척하고 건조하는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사용 후 내부를 물로 가볍게 헹구는 데 그치는 경우가 있지만, 텀블러는 내부가 깊고 입구가 좁은 제품이 많아 음료 잔여물이나 냄새가 남기 쉽다.

텀블러를 세척할 때는 사용 후 음료가 마르기 전에 물로 한 차례 헹군 뒤 씻는 것이 좋다. 내부가 깊은 제품은 긴 세척 솔을 이용해 바닥과 입구 안쪽까지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

뚜껑과 고무 패킹, 빨대 등 분리할 수 있는 부속품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특히 패킹과 뚜껑의 틈새는 음료가 닿기 쉬운 반면 세척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인 만큼 가능한 한 분리해 각각 씻는 것이 좋다.

세척 후에는 세제 성분이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궈야 한다. 세척을 마친 뒤에는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바로 뚜껑을 닫기보다 텀블러와 각 부품을 완전히 건조한 후 다시 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텀블러는 스테인리스, 플라스틱, 유리 등 소재와 제품 구조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다. 식기세척기나 뜨거운 물, 표백제 등의 사용 가능 여부도 제품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세척 전 제조사가 안내하는 관리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거친 수세미나 금속 재질의 세척 도구는 텀블러 내부 코팅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르주르 주방세제는 식물성 세정제인 나노소이콜로이드와 특수발효 화이트 EM 발효원액을 사용한 과일·채소 세척용 중성 주방세제로, 과일과 채소뿐만 아니라 식기와 조리도구, 텀블러 등 식품용 기구 및 용기 세척에도 사용할 수 있다.

풍부하고 세밀한 거품을 내는 액체형 제품으로 텀블러 내부는 물론 뚜껑과 패킹 등 음료가 직접 닿는 부위를 세척할 때 활용할 수 있다. 옥수수 및 감자전분에서 추출한 성분과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이 함유됐으며, 그린애플 향의 650ml 용량으로 구성됐다.

사용 방법은 적당량을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세척하고, 이후 흐르는 물로 충분히 헹구는 방식이다.

르주르 관계자는 “텀블러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음료를 마신 뒤 바로 세척하고 뚜껑이나 패킹 등 분리할 수 있는 부품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르주르 주방세제 역시 식기와 조리도구뿐 아니라 텀블러와 같은 식품용 기구 및 용기 세척에 활용할 수 있어 일상적인 주방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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