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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고침 제공 |
새로고침(대표이사 김희상)이 셀프 인테리어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600 데코타일 신규 컬러 NPT-16882·NPT-16992 두 가지 하프키트(반 평 세트)를 출시했다. 신규 컬러 2종 출시와 동시에 상세 페이지도 리디자인됐다.
NPT-16882와 NPT-16992는 새로고침 프리미엄 600 데코타일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샌드스톤(Sand stone) 컬러다. 두 제품 모두 600×600mm, 두께 3T(3mm) 사양으로 제작됐으며 기존 구성인 9개 1박스(1평)로 판매됐다.
새로고침은 4개 1박스(반 평) 단위로 구매할 수 있는 하프키트를 추가 제작해 출시했다. 하프키트는 1박스(1평 분량)가 필요하지 않거나, 기존 시공 면적에 추가로 낱장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마련한 반 평 패키지다.
NPT-16882 데코타일을 구매한 30대 소비자 주선영 씨는 "처음엔 1박스(1평)로 거실 전체를 시공했다. 색이 무척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현관 일부에도 추가로 깔고 싶었다”라며, “1박스를 또 사기엔 애매한 면적이라 망설였다가 하프키트가 나온다는 걸 보고 바로 주문했는데, 딱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어서 낭비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구매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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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고침 제공 |
새로고침 프리미엄 데코타일은 두께 3T로, 일반 2T 제품 대비 오랜 시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온돌·비온돌 겸용으로 시공할 수 있으며, 별도 도구나 전문 기술 없이 리무벌 스티커를 부착해 셀프 시공이 가능하다. 샘플 신청 시 실제 제품을 절단한 실물 샘플을 최대 6종까지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모든 샘플은 당일 출고된다.
김희상 새로고침 대표이사는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어야 바닥 인테리어가 일상이 된다"라며 "하프키트는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구성으로, 더 많은 사람이 공간을 손쉽게 바꾸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로고침 3T 프리미엄 데코타일과 하프키트는 자사몰 외에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오늘의집, 롯데온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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