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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좋은생활지웰 |
가전 브랜드 좋은생활지웰이 10월 1일, 침구 전문 청소가전 ‘로리스 침구청소기’를 새롭게 선보이며 침구 관리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매트리스와 이불, 베개 등 침구류에 쌓인 오염물질을 집에서 직접 제거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회사 측은 외부 서비스 이용 없이 사용자가 직접 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로리스 침구청소기’는 먼지 흡입 장치와 함께 듀얼 UV 살균 시스템을 갖췄다. 보이지 않는 오염물과 미세먼지, 세균을 제어하는 기능을 탑재했으며 조작 방식과 무게, 크기를 개선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 측은 일반 청소기로 다루기 힘든 침구 소재의 특성과 집안 위생 및 알레르기에 관한 관심 증가를 제품 개발 배경으로 꼽았다. 가정 내에서 직접 침구를 관리하려는 수요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좋은생활지웰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매일 사용하는 침구류를 집안에서 직접 보다 쉽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로리스 침구청소기’ 개발의 주된 목표”라며 “앞으로도 생활가전 전반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혁신 제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제품은 ‘로리스 침구청소기’는 좋은생활지웰 공식 온라인 채널 및 제휴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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