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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쥬노 제공 |
일본 인기 디저트 브랜드 ‘버터스테이츠’와 ‘슈가버터샌드트리’의 전국 규모 팝업스토어가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팝업은 일본의 그레이프스톤과 국내 팝업스토어 전문 벤더사 ㈜쥬노의 협업으로 기획됐으며, 신세계백화점 전국 주요 점포에서 단독으로 전개됐다.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 이번 팝업은 전국 주요 권역을 아우르며 강남, 명동, 대구, 센텀, 광주, 영등포, 의정부, 대전, 천안 등 신세계백화점 총 9개 점포에서 진행됐다. 일본 여행 시 필수 쇼핑 리스트로 꼽히는 두 브랜드를 국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버터스테이츠’는 홋카이도산 버터 함유율 34%에서 느껴지는 진한 풍미와 독특한 식감이 특징인 프리미엄 버터쿠키 브랜드다. 일본 현지에서는 선물용 디저트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팝업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그 차별화된 매력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슈가버터트리’는 일본 현지 및 국내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브랜드로, 통밀과 호밀을 블렌딩한 시리얼 쿠키와 밀키한 화이트 쇼콜라의 조화가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자 현지에서 ‘품절대란’으로 유명한 오리지널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팝업의 운영사 ㈜쥬노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일본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해외 인기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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