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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라비앙 |
라비앙(LAVIEN)이 눈가 노화 고민을 겨냥한 디바이스 일체형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앙은 ‘볼류마이징 펩타이트 리프트 아이크림(VOLUMIZING PEPTIGHT LIFT EYE CREAM)’을 선보이고, 눈가 전용 리프팅 케어 제품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나이가 들수록 얇아지는 눈가 피부에 맞춰 설계됐다. 눈가 피부는 두께가 1mm 미만으로 얼굴 평균 두께보다 얇아 처짐과 탄력 저하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또 20대 중반부터 콜라겐이 매년 감소하면서 눈꺼풀과 눈꼬리, 눈 밑 부위의 변화가 두드러질 수 있다.
라비앙은 이러한 눈가 고민에 대응하기 위해 ‘채우고, 끌어올리고, 밝히다’라는 콘셉트 아래 6중 표적 케어 처방을 적용했다. 미국 루브리졸(Lubrizol)의 눈가 전용 특허 펩타이드 ‘아이세릴(EYESERYL® peptide)’을 100,000ppm 함량으로 배합했으며, 프랑스 세더마(Sederma)의 볼륨 리프팅 성분 ‘보르피린(Volufiline™)’ 10,000ppm을 더했다.
제품에 내장된 어플리케이터는 분당 최대 12,000회의 미세 진동을 구현한다. 눈가 곡선에 맞춰 내용물을 고르게 펴 바르고 피부에 밀착시켜, 손으로 바를 때보다 정교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성분과 디바이스를 하나로 결합해 사용 편의성과 관리감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제품 효과는 공인 임상기관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시험 결과 처진 눈꺼풀은 최대 21%, 눈꼬리는 최대 34% 리프팅 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며, 꺼진 눈 밑 부위의 볼륨은 최대 69%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눈가 외에도 팔자 부위와 미간 등 탄력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눈가 케어 제품은 주름 개선 중심에서 처짐, 볼륨감, 피부 밀착 사용감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라비앙은 이번 제품을 통해 눈가 특화 성분과 미세 진동 어플리케이터를 결합한 복합 케어 방식을 제안한다.
라비앙 관계자는 “눈가는 미세한 탄력 저하만으로도 인상이 달라질 수 있는 섬세한 부위인 만큼 사람마다 고민하는 지점이 다르다”며 “하나의 제품으로 눈가를 종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성분 배합과 전달 디바이스를 결합해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볼류마이징 펩타이트 리프트 아이크림’은 26일부터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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