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니 샐러드, 그래니 살라’로 브랜드 리뉴얼하며 아시아 시장 확대 본격화

이수진 기자 / 2026-06-08 11:13:33
▲그래니 샐러드 제공

 





간편 과채 보충 제품으로 알려진 그래니 샐러드가 브랜드명을 그래니 살라'(Granny Sala’)로 변경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새 브랜드명인 그래니 살라’는 기존 그래니 샐러드가 추구해온 건강한 식습관과 간편한 영양 섭취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해외 시장에서 보다 친숙하고 간결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업체 측은 최근 건강식품 및 간편 영양식에 대한 수요가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리브랜딩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그래니 살라’는 바쁜 현대인의 식생활을 고려해 다양한 채소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천연 보호 성분으로 알려진 피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VPL 피토케미컬 공법을 적용해 브로콜리, 호박, 레드비트, 적양배추, 마늘, 당근, 토마토, 케일, 샐러리 등 다양한 채소 원료를 농축했다. 이를 통해 여러 색상의 피토케미컬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료 가공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제조해 간편함과 영양 균형을 동시에 고려했다. 최근에는 배우 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와 스케줄을 병행하는 일상 속 건강 루틴으로 언급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도 했다.

그래니 살라’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아시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 확대 및 현지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건강 관리와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그래니 살라’는 단순한 브랜드명 변경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아시아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채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통망 확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수진 기자

교육전문미디어, 교육뉴스, 공무원시험, 로스쿨, 자격시험, 대학입시, 유아·초중등교육, 취업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