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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나무유학 |
미국 조기유학 전문 브랜드 ‘나무유학’이 오는 10월 24일 (토) 오전 11시 압구정 본사에서 캘리포니아 ‘관리형유학’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캘리포니아 현지의 직영 기숙사와 상주 관리팀이 직접 운영하는 ‘관리형유학 시스템’이 소개될 예정이다.
나무유학이 직접 운영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숙사는 단순히 숙식을 해결하는 공간이 아니다. 유학생이 공부하고 쉬고 식사할 수 있는, 가정집을 그대로 차용한 ‘생활 중심 공간’으로 설계됐다. 전원 1인 1실 이용 원칙을 필두로 사춘기 시기 룸메이트 갈등으로 인한 학업과 정서의 흔들림을 막고, 아이가 온전히 휴식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한다. 등교한 뒤에는 하우스키퍼가 방 청소부터 세탁물 관리까지 담당하며, 통금·학습 시간·생활 규칙 등 일관된 루틴을 지도해 편안함과 규칙이 함께 자리하도록 돕는다. 거실과 주방, 개인 공간을 갖춘 생활형 기숙사라는 점도 특징이다.
돋보이는 차별점은 ‘담당 원장’이 기숙사에 상주하는 것이다. 담당 원장이 학생의 곁에서 24시간 상주하며 평균 3:1 비율로 면밀하게 케어하여,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어려움이 생겨도 학생은 곧바로 도움을 청할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이 이뤄진다. 학생의 일일 생활상은 단 하루도 누락되지 않고, 상세하게 학부모에게 전달된다.
식단 또한 한식 위주로 운영한다. 유학 생활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이 식사라는 판단 아래, 성장기 아이에게 가장 좋은 식사는 화려한 음식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집밥’이라는 원칙을 지킨다. 매일 현지에서 장을 봐 그날 들어온 신선한 식재료로 직접 요리하고, 정해진 시간에 함께 앉아 먹는 습관으로 생활 리듬 전체를 잡아준다.
이렇듯 나무유학은 우선 학생의 ‘생활 기반’을 탄탄하게 구축해두고 그후 ‘학업 성과’를 차근차근 이뤄갈 수 있도록 돕는 학생 개별 맞춤형 시스템을 확보하였다. 학기 말 성적표로 확인하는 관리는 ‘이미 늦었다’는 냉철한 기조 아래 매일 성적과 출결, 과제 제출 여부를 점검하고 놓친 과제나 흔들리는 출석은 그날 바로 잡아 학부모에게 실시간 공유한다. 취약 과목은 온라인 수업과 현지 수업을 병행해 이론 이해부터 다시 채우고, 여유 있는 과목은 선행학습으로 앞서 나간다.
감시가 아닌 자기주도 학습을 목표로 정해진 학습 시간과 스스로 세우는 계획·점검 루틴을 함께 만들어 가며, 토플·SAT 등 공인시험은 목표 점수와 남은 기간을 기준으로 준비 계획을 세우고 응시 접수까지 함께 관리한다. 미국 입시에서 성적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EC(비교과 활동)도 아이의 관심사에 맞춰 찾아 꾸준히 이어가도록 돕는다. 매달 한 번은 성적과 출결, 수업 진행 상황, 생활 태도까지 한 장으로 정리한 월말 리포트를 학부모에게 보낸다.
‘나무유학’ 션킴 대표 컨설턴트는 "수많은 학생과 함께 하면서, 학생의 미국 학업 적응 여부를 가르는 요소는 재능보다도 '옆에 있는 사람'이었다"며 "예민한 청소년기 학생과 ‘가족’, 또는 ‘친구처럼 함께 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유학 프로그램은 '아이를 미국에 보내는 일'까지만 책임지고, 그 이후의 생활은 아이 혼자 감당케 한다. 하지만 나무유학은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로 관리형 유학의 차별점을 제시한다”고 관리형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10월 24일(토) 진행되는 나무유학 ‘관리형유학 설명회’ 참석 및 상담 문의는 나무유학 공식 홈페이지·전화·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
한편 나무유학은 27년간 미국 조기유학 빅데이터를 정립해 온 미국 교육 브랜드로서 유학생의 입학은 물론 ‘입학 이후’까지 케어하는 자체적 관리형 유학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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