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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SBS뷰티입시미용학원 인계캠퍼스 |
미용대학 입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SBS뷰티입시미용학원 인계캠퍼스가 경기권 연합모의고사에서 1위, 2위, 3위를 모두 차지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경기권 서경대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실기 연합모의고사에서 인계캠퍼스 학생들이 상위권을 석권한 것은 단순한 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는다. 전문적인 입시 교육과 체계적인 실력 향상 프로그램, 학생 개개인에 맞춘 관리 시스템이 실제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수원인계캠퍼스는 미용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레벨별 수업과 실기 중심 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현재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단계적으로 실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학생마다 실력에 따라 부족한 부분이 다른 만큼 1:1 개인 피드백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와 표현력, 기술적인 부분까지 세밀하게 점검한다. 단순히 정해진 커리큘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목표 대학과 현재 실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입시 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계캠퍼스는 국내 입시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 미용대회 출전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작품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의 폭을 넓히고 있다. 해외대회 경험을 통해 새로운 표현 방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하면서 학생들의 시야와 창의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교육 방향은 각종 공모전에서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뷰티 어워즈 공모전 아트마스크 부문에서 그랑프리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실기 경쟁력을 입증했다.
입시 성과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인계캠퍼스는 미용학원 단독 지점 기준 서경대학교 최종합격 9명이라는 성과를 기록하며 높은 대학 진학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결과의 배경에는 단순히 실기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입시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다.
특히 개인 담임선생님을 통한 철저한 입시 관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생의 실력 변화와 학습 과정, 입시 일정 등을 지속해서 체크하고, 장기간의 입시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슬럼프와 부담감을 관리하며 학생들이 끝까지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용대학 입시는 실기 실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과 컨디션 관리, 멘탈 관리, 대학별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것이 학원 측의 설명이다.
수원 인계캠퍼스 이지혜원장은 “학생마다 출발점과 목표가 달라서 동일한 방식으로 교육하기보다는 개개인의 실력에 맞는 입시 플랜을 세우고 지속해서 피드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단순히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입시에 경쟁력을 갖춘 실력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경기권 연합모의고사 1·2·3위 석권 역시 이러한 교육 시스템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전문적인 레벨수업과 1:1 개인 피드백, 해외대회를 통한 창의력 향상, 개인 담임제 입시관리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학생들의 실력이 실제 경쟁 무대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미용대학 입시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과정이 아니다. 특히 실기 비중이 높은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고 꾸준한 피드백을 통해 실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미용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단순히 자격증이나 취미 위주의 교육을 선택하기보다 대학 입시 경험과 실기 교육, 학생별 맞춤 관리 시스템을 갖춘 전문 입시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인계캠퍼스는 이번 경기권 연합모의고사에서의 1·2·3위 석권과 공모전 그랑프리 수상, 대학 합격 성과 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실력과 입시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미용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SBS아카데미 뷰티 입시미용학원 인계캠퍼스는 미용대학 입시를 위한 전문교육과정 이외에도 미용학원의 기본 교육과정인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 헤어 국가자격증 과정 및 실무교육과정, 취창업반 등 목표에 따른 다양한 교육과정은 운영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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