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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앤북스 김용보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의장상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와이앤북스 김용보 대표가 2026년 1월 24일 서울특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주최 ‘2026 대한민국 희망과 도전 신년회’에서 서울특별시의장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의장상은 김 대표가 100년 만에 한국 전래동화의 속편을 출간하며, 대한민국 전통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김 대표가 직접 집필한 해당 도서는 미국 16개 도시에서 동시 출간되며 글로벌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 서사와 문화적 가치가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출판·콘텐츠 분야에서 대한민국 문화의 세계화를 이끈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콘텐츠의 국제적 확산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용보 대표는 “한국 전래동화가 가진 힘과 가능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 작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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