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고3 위탁과정 예비 상담 진행

마성배 기자 / 2026-09-02 11:03:53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고등학교 3학년을 앞두고 진로와 진학 방향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고3 위탁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조리, 제과제빵, 바리스타·바텐더, 원예조경·플로리스트 등 실습을 통해 적성과 진로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는 단순히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 것보다 직접 작업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가 고3 위탁과정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상담을 진행하며 교육과정과 진로 방향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3 위탁교육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교육기관을 선택하기에 앞서 자신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조리와 제과제빵, 바리스타·바텐더, 원예조경·플로리스트 등 분야에 따라 교육 내용과 실습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단순히 교육기관의 인지도만 비교하기보다 실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조리, 제과제빵, 바리스타·바텐더, 원예조경·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위탁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각 과정에서는 분야별 특성에 맞는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된다.

조리 분야에서는 재료 손질과 조리, 메뉴 제작 등 기본적인 조리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제과제빵 분야에서는 계량과 반죽, 성형, 굽기 등 제품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접할 수 있다. 바리스타·바텐더 분야에서는 커피와 음료 제조에 필요한 실습을 진행하고, 원예조경·플로리스트 분야에서는 꽃과 식물을 활용한 상품 제작과 공간 연출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자격증 준비와 실무 경험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위탁교육을 알아보는 학생들이 확인할 부분이다. 자격증은 관련 분야의 기본적인 기술과 지식을 익히는 과정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작업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실습 경험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다.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위탁과정 예비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분야의 교육 내용과 실습 과정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처음 위탁교육을 알아보는 학생이라면 상담을 통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가 실제 교육과정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 확인하고, 지원에 필요한 절차와 준비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고3 위탁교육은 일반적인 학원 수강과 교육 방식이나 신청 절차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모집 시기와 지원 자격, 교육과정, 학교에서 진행해야 하는 절차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세부적인 내용은 시기와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교육기관에 직접 상담을 받아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관계자는 "고3 시기에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라며 "예비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분야와 교육과정을 충분히 확인하고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리와 제과제빵, 바리스타·바텐더, 원예조경·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고3 위탁과정에 관심 있는 학생은 예비 상담을 통해 희망 분야와 교육과정, 실습 내용 및 지원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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