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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스멜럽 |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스멜럽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귀성길부터 일상까지 함께할 수 있는 차량용 방향제와 선물 패키지를 소개했다.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러 떠나는 귀성길에는 차량 안에서 보내는 시간도 길어진다. 스멜럽은 취향에 맞는 향으로 차 안의 분위기를 바꾸고, 명절 이후에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선물의 의미를 담았다.
제품은 차량 내부와 어우러지는 간결한 디자인과 다양한 향으로 구성됐다. 송풍구에 장착하는 방향제와 룸미러에 걸어 사용하는 테라코타 디퓨저 등으로 나뉘어, 받는 사람의 취향과 차량 환경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
선물을 건네는 순간의 인상을 고려한 패키지도 특징이다. 제품과 조화를 이루는 색감과 정돈된 디자인으로 가족과 지인에게 전하는 추석 선물은 물론, 각종 행사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멜럽 관계자는 “다가오는 한가위 선물과 각종 행사 답례품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향은 물론 패키지에도 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향과 디자인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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