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에 집중한다" 욜로PC방, 게이머 맞춤형 최첨단 프리미엄 공간 선언

서광석 기자 / 2026-08-10 10:57:29
▲욜로PC방

 

 

 

 



최근 PC방 업계가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하며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내세우는 가운데, 프리미엄 PC방 브랜드 욜로PC방이 PC방의 본질인 '게이머 최적화 환경'에 집중한 차별화된 매장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욜로PC방은 단순한 휴식이나 먹거리 중심의 공간을 넘어, 실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니즈와 동선을 세밀하게 분석해 설계된 공간을 조성했다.

매장은 방문 고객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좌석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팀원들과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한 '팀룸'을 비롯해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독립형 1인석', '2인석', 최고 스펙을 갖춘 '프리미엄석'까지 다채롭게 구비했다.

e스포츠 정식 장비인 벤큐(BenQ)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와 LG 프리미엄 모니터를 전격 도입했다. 특히 몰입도를 높이는 듀얼 모니터 구성과 원하는 높이·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모니터 마운트 암'을 설치해 장시간 플레이에 따른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또한, 섬세한 조작이 필요한 유저들을 위해 좌석마다 유선과 무선 마우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듀얼 마우스 시스템'을 비치했다. 장르나 개인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한 디테일이다.

이 같은 유저 중심의 환경 조성은 고객의 매장 체류 시간을 연장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장시간 편안하게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면서 방문 주기와 상주 시간이 확대됐고, 이는 먹거리 매출 상승이라는 시너지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

욜로PC방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PC방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게이머가 최상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니터, 마우스, 좌석 하나까지도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최상의 프리미엄 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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