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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하이 제공 |
여름방학이 한창인 지금, 초등학생 학부모의 가장 큰 고민은 '무너진 공부 습관'이다. 학교 수업이 없는 기간이 이어지며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기 쉽고, 이 상태가 굳어지면 2학기 학업 적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여름방학은 평소 학기 중에는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문해력' 훈련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학기 중에는 진도에 밀려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방학 기간에 챙겨두면 도움이 된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인강 1위(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초등온라인교육 부문) 엘리하이는 여름방학 동안 공부 습관과 문해력을 잡고 2학기 학습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학습 전략을 소개했다.
방학 중 공부 습관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다. 하루 일정 수량의 강의를 같은 시간에 꾸준히 듣는 루틴만 유지해도 개학 이후 스스로 공부를 이어가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방학 동안 형성된 학습 습관은 2학기 학업 성취는 물론 장기적인 자기주도학습 역량의 기반이 된다.
엘리하이는 학년별 전문 담임선생님이 학생의 수준과 목표에 맞춰 방학 학습 계획을 설계하고, 학습 진도와 실천 과정을 점검한다. 학생은 담임선생님과 함께 세운 계획을 실천하며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다. 여기에 전 과목 일일학습을 제공해, 짜인 시간표대로 하루 2~3강 정도만 따라가면 정해진 시간에 계획대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학부모에게는 월 1회 정기 상담과 월간 학습 리포트를 제공해 자녀의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학습 방향을 함께 점검하도록 했다.
최근 초등 교육에서는 글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고 핵심을 파악하는 문해력이 전 과목 학습의 핵심 역량으로 꼽힌다. 엘리하이는 다양한 독해 특강을 통해 읽기부터 사고력까지 이어지는 독해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맹지현 선생님의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심민경 선생님의 '디딤돌 고학년 독해력', 윤지영 선생님의 '빠작 비문학 독해', 최세희 선생님의 '기적의 독해력' 등 초등 문해력 베스트셀러 교재를 기반으로 한 전문 강좌를 운영한다. 학년과 수준에 맞는 독해 전략과 지문 분석으로 글을 이해하고 사고하는 힘을 기르며, 국어는 물론 전 과목 학습의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다.
이 외에도 엘리하이는 학년별 여름방학 특강과 2학기 교과 강좌로 개학 전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2학기 학습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했다.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개학 전 주요 단원을 미리 학습하면 학교 수업 이해도를 높이고, 방학 동안 부족했던 영역을 보완해 2학기 학습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여름방학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습관은 물론, 평소 집중하여 챙기기 어려운 체계적인 독해 훈련도 시도해보며 다각적인 학습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초등인강 엘리하이는 전 학년 전 과목 콘텐츠를 10일간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체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체험 신청 시 누적 55만 부 돌파 '초등 교육 지침서'를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엘리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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