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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헬퍼 제공 |
헬스헬퍼가 운영하는 대표 브랜드 맥스컷이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진행한 ‘맥스컷 파트너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진행됐으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체험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장 외부에서는 야구팬들을 위한 벨크로 피칭 게임과 포토부스가 마련됐다. 가족 단위 관람객과 젊은 야구팬들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경기 시작 전부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경기장 내부에서도 맥스컷 부채 5,000개가 선착순 배포됐으며, 이닝 교체 시간마다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돼 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인물은 시구자로 나선 추성훈이었다. 헬스헬퍼 맥스컷 전속모델인 추성훈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시구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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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헬퍼 제공 |
특히 시구 후 마운드를 직접 손으로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현장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일부 야구팬들은 "프로 스포츠를 존중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헬스헬퍼가 운영하는 '맥스컷 패밀리'도 함께 참여했다. 프로 보디빌딩 선수와 피트니스 크리에이터들이 팬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운동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업계에서는 스포츠 팬덤과 건강관리 소비층의 접점이 확대되는 가운데, 스포츠 구단과 브랜드 간 협업 마케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현장에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건강이라는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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