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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학원 |
슈슈엔터테인먼트 산하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학원 학생들이 2026 LMP 뮤지컬콩쿠르에 참가해 12명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콩쿠르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학원에서 노래와 연기, 표현력 등을 중심으로 뮤지컬 교육을 받아온 학생들이다. 서로 다른 연령과 학교, 개성을 가진 학생들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대회를 준비했으며,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연습을 결과로 보여줬다.
수상자는 금상 김서우(9세·인천서화초등학교)를 비롯해 은상 홍로민(7세·한빛유치원), 고은율(8세·도현초등학교), 이강빈(9세·인천도화초등학교), 박지후(11세·인천미송초등학교) 등이다.
동상에는 홍서아(9세·동춘초등학교), 유채은(11세·인천장아초등학교)가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상은 김서영(8세·인천봉수초등학교), 박지안(8세·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고상민(9세·옥련초등학교), 이예담(10세·송명초등학교), 박서현(12세·인천먼우금초등학교)이 수상했다.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학원은 뮤지컬 교육을 통해 노래와 연기, 무대 표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노래의 음정과 박자를 맞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사의 의미와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만의 표현으로 전달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연기 수업에서도 대사와 장면을 분석하고 캐릭터의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콩쿠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학생들은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무대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학원 측은 대회 결과뿐 아니라 학생들이 하나의 작품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기까지 경험하는 과정 자체에 교육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슈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해온 과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무엇보다 12명의 참가 학생 모두가 끝까지 무대에 도전하고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까지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연습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슈엔터테인먼트 산하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학원은 뮤지컬 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공연 및 오디션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지원하며 어린이·청소년들이 자신의 표현력과 무대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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