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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광복점 ‘제1회 베이비·키즈 클래스 체험 Day’에 참여한 리틀잼놀이잼 행사 부스 전경 |
영유아 놀이교육 브랜드 리틀잼놀이잼이 지난 8월 23일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회 베이비·키즈 클래스 체험 Day’에 참여해 ‘베이비 기질 탐색 키트’를 선보였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문화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유아 및 키즈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좌와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리틀잼놀이잼은 이번 행사에서 부모가 직접 아이의 평소 행동 특성을 확인하고 기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리틀잼놀이잼 베이비 기질 탐색 키트’를 소개했다.
기질 탐색 키트는 총 20개의 문항을 통해 아이의 특성을 살펴보고, 민들레형(안정형), 튤립형(신중형), 해바라기형(활동형), 달빛형(예민형) 등 4가지 기질 유형을 중심으로 아이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형별 특징뿐 아니라 아이에게 적합한 추천 놀이와 부모 코칭 방법까지 함께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리틀잼놀이잼 마수진 대표가 직접 참여해 부모들과 소통했다.
마수진 대표는 기질 탐색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행동과 감정 표현의 특성을 설명하고, 부모가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놀이를 진행하면 좋은지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단순히 아이의 기질 유형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탐색 결과를 실제 양육과 놀이 방법으로 연결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리틀잼놀이잼의 기질 탐색 키트는 기질을 좋고 나쁨으로 판단하기보다 아이가 타고난 하나의 특성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부모가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아이에게 보다 적합한 놀이와 성장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마수진 리틀잼놀이잼 대표는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과 성장 속도, 놀이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부모가 우리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모님들이 아이의 기질을 직접 살펴보고, 아이에게 맞는 놀이와 양육 방법을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의 발달과 기질을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가 놀이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틀잼놀이잼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기질을 고려한 오감놀이 및 놀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모와 아이가 놀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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