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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투 제공 |
키덜트 전문 커머스 플랫폼 레벨투(LEVEL.2)가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운영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해상도 피규어, 애니메이션 굿즈, 캐릭터 랜덤박스 등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상품군을 집약해 컬렉터들의 이목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약 300만 원 상당의 고가 터미네이터 프리미엄 피규어와 더불어 영화 속 설정을 고스란히 재현한 1:1 라이프 사이즈 한정판 스티치 피규어, 인기 게임 ‘스페이스마린2’의 오리지널 굿즈 등 소장 가치가 높은 한정판 라인업이 대거 소개됐다.
이와 함께 ‘주술회전’, ‘귀멸의 칼날’, ‘포켓몬’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액션 피규어는 물론 ‘짱구는 못말려’, ‘산리오’, ‘스폰지밥’, ‘디즈니’ 등 대중성 있는 캐릭터의 블라인드 랜덤박스를 함께 배치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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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투 제공 |
팝업스토어 개장 당일에는 희귀 한정판 모델을 확보하려는 헤비 수집가들의 오픈런(매장 개점 전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서브컬처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입증했다. 아울러 트렌디한 소품을 선호하는 2030 세대와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몰을 방문한 가족 단위 유모차 고객까지 흡수하며 성황을 이뤘다.
레벨투는 특정 제조사나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소비자의 니즈와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제품을 매칭하는 키덜트 큐레이션 전문 플랫폼이다. 이번 잠실 팝업 역시 마니아층을 겨냥한 하이엔드 피규어부터 라이트 유저를 위한 캐주얼 굿즈까지 촘촘한 라인업을 구성해 시장의 스펙트럼 확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레벨투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기존 키덜트 소비자뿐만 아니라 캐릭터 굿즈에 관심을 가진 일반 소비자,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레벨투는 국내 키덜트 소비자들이 원하는 트렌디하고 희소성 있는 제품들을 발굴해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벨투는 국내외 유수 피규어 브랜드 및 컬렉터블 아이템을 유통하는 키덜트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체 온라인 스토어 연계와 핵심 상권 중심의 팝업스토어 전개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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