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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고침 제공 |
주식회사 새로고침(대표이사 김희상)이 ‘힘내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으로 성장하는 일상’에 ‘디지털 전환 우수 소상공인’으로 등장했다.
‘힘내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으로 성장하는 일상’은 KBC 광주방송과 소담스퀘어 광주가 공동 기획한 특집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은 오프라인 매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온라인 시장에서 성장을 이뤄낸 ‘새로고침’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송에서는 광주 북구 건축자재 거리에 있는 새로고침의 물류 창고와 본사 사무실, 기획부, 셀프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데코 타일 시공 시연 등의 콘텐츠가 다뤄졌다.
새로고침은 오프라인 유통 구조에 머물지 않고 자체 상품 개발과 디지털 전환을 시도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50여 가지의 디자인 컬러를 확보하고, 본드 시공이 아닌 전·월세 거주자도 원상복구 부담 없이 떼고 붙일 수 있는 ‘리무버 스티커형 비접착 데코타일’을 고안해냈다. 쉬운 시공과 다양한 색상 덕분에 30~40대 중심의 셀프 인테리어족에게 선택을 받고 있다.
또한 새로고침은 소담스퀘어 광주의 상세 페이지 제작, 데이터 기반 마케팅, 라이브 커머스 등 실습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하는데 도움받았다. 디지털 전환 이후 매출이 이전 대비 3배 이상 신장해 '2024 한국 소비자 산업 평가 우수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희상 새로고침 대표이사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어야 바닥 인테리어가 일상이 된다”라며 “오프라인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소담스퀘어와 함께 온라인 판로를 개척한 것이 매출 3배 성장의 발판이 됐다. 앞으로도 사람들이 공간을 바꾸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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